[10년 전 오늘] 9.11 테러 주범 ‘오사마 빈 라덴’, 미군의 기습공격 받고 사살
[10년 전 오늘] 9.11 테러 주범 ‘오사마 빈 라덴’, 미군의 기습공격 받고 사살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5.02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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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Wikimedia]
[사진/Wikimedia]

10년 전 오늘인 2011년 5월 2일에는 9.11 테러의 주범이자 알카에다 지도자인 오사마 빈 라덴이 미군의 기습공격을 받고 사살됐습니다. 당시 오바마 미 대통령은 9.11 테러를 주도했던 알-카에다의 지도자 오사마 빈 라덴이 사살됐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미군은 DNA 분석 작업을 통해 신원을 확인하고 이슬람 전통방식에 따라 곧바로 바다에 수장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오사마 빈 라덴은 지난 2001년 약 3,000여명의 사망자를 낸 9.11 테러를 주도한 인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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