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식당 벽 뚫고 금고서 5천만 원 털어... CCTV 가리는 치밀함까지
[10년 전 오늘] 식당 벽 뚫고 금고서 5천만 원 털어... CCTV 가리는 치밀함까지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12.09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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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조재휘 기자ㅣ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Flickr]
[사진/Flickr]

10년 전 오늘인 2012년 12월 9일에는 전남 여수의 한 우체국에서 금고를 깨고 현금 5천만 원을 빼앗아 달아나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오전 5시 37분쯤 전남 여수시 월하동 모 식당 주인 A 씨의 신고로 사건이 알려지게 되었으며 범인들은 식당 벽을 뚫고 들어가 우체국 금고를 부수고 현금 5,200만 원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보안이 허술한 휴일 새벽을 노려 경찰 추적을 따돌리기 위해 복도의 CCTV에 스프레이를 뿌려 가리는 치밀함까지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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