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노조, 첫차 운행 시간에 맞춰 준법주탱 돌입... 출근길 운행 차질 없어 外 [오늘의 주요뉴스]
서울 지하철 노조, 첫차 운행 시간에 맞춰 준법주탱 돌입... 출근길 운행 차질 없어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11.24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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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서울 지하철 노조, 첫차 운행 시간에 맞춰 준법주탱 돌입... 출근길 운행 차질 없어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서울 지하철 1∼8호선과 9호선 일부 구간(신논현∼중앙보훈병원)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 노동조합이 24일 첫차 운행 시간에 맞춰 준법투쟁에 돌입했다. 다행히 별다른 운행 차질은 빚어지지 않는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교통공사와 공사 양대 노조(민주노총·한국노총 소속) 연합교섭단에 따르면 이날 출근 시간대인 오전 7∼8시께 1∼8호선 열차들은 정상 운행됐다. 공사 관계자는 “지하철 운행이 지연되는 등 특수한 상황이 발생하면 내부적으로도 연락이 돌 텐데 아직 (연락을) 받은 바 없다”며 “평소와 다를 게 없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스토킹 행위 고소했다는 이유로 연인 보복 폭행한 50대 실형 선고받아... 징역 4년

자신의 스토킹 행위를 고소했다는 이유로 연인을 보복 폭행한 50대가 실형을 받았다. 대전지법 형사12부(나상훈 부장판사)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보복상해·보복폭행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 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고 24일 밝혔다. A 씨는 지난 6월 26일 자신을 스토킹 처벌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소한 여자친구 B 씨의 식당에 찾아가 목을 조르고 얼굴을 수 차례 때린 혐의로 기소됐다.

대반란 일본, 죽음의 조 경기서 독일에 역전승 거둬

[사진/알라이얀=연합뉴스 제공]
[사진/알라이얀=연합뉴스 제공]

2022 카타르 월드컵 죽음의 조로 꼽히는 E조 첫 경기에서 일본이 독일에 역전승을 거두는 이변을 기록했다. 일본은 한국시간으로 지난 23일 카타르 알라이얀의 할리파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E조 1차전에서 독일의 일카이 귄도안에게 전반 33분 페널티킥 선제골을 내줬으나 후반에 2골을 몰아치며 2-1 역전승을 따냈다. 독일은 추가 시간 프리킥 상황에서 노이어까지 올라와 가담하며 간절히 동점 골을 노렸지만, 또 한 번 이변의 제물이 되며 씁쓸하게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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