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보도문] 영화감독 김기덕 미투 사건 관련 보도를 바로 잡습니다
[정정보도문] 영화감독 김기덕 미투 사건 관련 보도를 바로 잡습니다
  • 보도본부 | 온라인미디어팀
  • 승인 2022.08.26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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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독 김기덕 미투 사건 관련 보도를 바로 잡습니다.

본지는 2018년 6월 4일 <김기덕, 여배우 맞고소...반격한 이유는?>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한 것을 비롯해, 약 7회에 걸쳐 “여배우 A씨는 영화 ‘뫼비우스’ 촬영 당시 김기덕 감독에 뺨을 맞고, 대본에 없는 베드신을 강요당했다며 김기덕을 고소했다” "성폭행을 폭로한 배우 A씨" 등의 취지의 보도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뫼비우스' 영화에 출연하였다가 중도에 하차한 여배우는 '김기덕이 시나리오와 관계없이 배우 조재현의 신체 일부를 잡도록 강요하고 뺨을 3회 때렸다는 이유 등'의 이유로 김기덕을 형사 고소하였을 뿐, 베드신 촬영을 강요하였다는 이유로 고소한 사실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또한 위 여배우는 김기덕으로부터 강간 피해를 입은 사실이 전혀 없고 김기덕으로부터 강간 및 성폭행 피해를 입었다고 증언한 피해자는 제3자이므로 이를 정확히 바로잡습니다. 

* 2022년 8월 26일 송고된 본 정정보도문은 시선뉴스의 자발적인 정정보도입니다. 영화 '뫼비우스'에서 하차한 배우 A씨 측 직접적인 정정 요구는 없었음을 명확하게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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