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전자발찌 차고 성폭행한 살해범 현장 검증...유가족-주민 분노
[10년 전 오늘] 전자발찌 차고 성폭행한 살해범 현장 검증...유가족-주민 분노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8.24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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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본문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Pxhere]
본문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Pxhere]

10년 전 오늘인 2012년 8월 24일에는 전자발찌를 찬 성폭력 전과자가 주부를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사건의 현장검증이 실시됐습니다.

현장검증 시작 30분 전부터 기다리던 피해자의 남동생과 시동생 등 유족은 가족을 잃은 슬픔과 억울함을 성토하며 격앙된 반응을 보였습니다.

피의자는 사건 현장에서 100m가량 떨어진 인근 공원에서 피해자의 집까지 걸어오는 모습을 재연하고서 피해자 집 앞에서 사건 당시 상황에 대한 경찰의 질문에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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