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아이들 상대 성착취물 제작-유포 혐의 최찬욱 징역 12년 확정 外 [오늘의 주요뉴스]
남자 아이들 상대 성착취물 제작-유포 혐의 최찬욱 징역 12년 확정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8.11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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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남자 아이들 상대 성착취물 제작-유포 혐의 최찬욱 징역 12년 확정

[사진/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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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들을 상대로 성 착취물을 제작·유포하고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최찬욱(27)에게 징역 12년이 확정됐다.대법원 2부(주심 민유숙 대법관)는 11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상 상습 성착취물 제작·배포 등 혐의로 기소된 최 씨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최 씨는 2014년부터 작년 5월까지 7년여간 자신을 여자아이나 축구 감독인 것처럼 속여 초·중학교 남학생 70명에게 성적 행위를 하는 모습을 촬영하게 한 뒤 전송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호남고속도로 익산나들목 부근 차량 3대 잇따라 추돌

오늘(11일) 오전 11시 24분쯤 호남고속도로 익산IC 부근에서 승용차와 1t 트럭, 대형 화물 트럭이 잇따라 부딪혔다. 이 사고로 1t 트럭 운전자 A(74) 씨가 중상을, 동승자 B(69) 씨가 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당시 사고 지점에는 장대비가 내리고 있었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 유니폼 경매에...최고 65억원 예상

[사진/AFP=연합뉴스 제공]
[사진/AFP=연합뉴스 제공]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이 1997-1998 시즌 시카고 불스에서 마지막으로 NBA 파이널(챔피언결정전)을 뛸 때 입었던 유니폼이 경매에 나온다. 현지시간으로 10일 AFP통신에 따르면 글로벌 경매기업 소더비는 조던의 이름과 등번호 23번이 새겨진 붉은색 시카고 불스 원정경기 유니폼 상의에 대한 온라인 경매가 다음 달 6∼14일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더비는 유니폼 낙찰가로 300만∼500만 달러(약 40억∼65억원)를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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