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서 노제 공식입장, SNS 광고 갑질 의혹에 대해 사과..."소속사 불찰로 계약 기간 못지켜"
댄서 노제 공식입장, SNS 광고 갑질 의혹에 대해 사과..."소속사 불찰로 계약 기간 못지켜"
  • 보도본부 | 김정연 기자
  • 승인 2022.07.06 10: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노제_인스타그램)
(노제_인스타그램)

댄서 노제가 SNS 광고 갑질 의혹에 대해 사과했다.

지난 5일 노제 소속사 스타팅하우스 측은 “당사는 아티스트가 광고 게시물을 SNS에 업로드하기에 앞서 계약 기간과 업로드 일정을 확인 후 아티스트에게 전달, 그 후 아티스트 SNS를 통해 업로드를 진행해왔다. 게시물 업로드 및 게시물 삭제 관련해서는 당사와 아티스트가 협의 후 진행하였음을 말씀드린 바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당사가 계약 기간을 먼저 확인 후 아티스트에게 전달하는 과정 중 당사의 불찰로 인해 광고 관계자와 사전에 약속한 계약 기간을 지키지 못했고, 아티스트와 미흡한 의사소통으로 기한 내에 게시물이 업로드되지 못하거나 삭제된 점을 확인했다. 이로 인해 광고 관계자분들과 소속 아티스트 노제를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에게 불편함과 실망을 끼쳐 드려 죄송하다”고 밝혔다.

또한 “당사와 아티스트는 본 사안의 심각성을 깨닫고 반성하고 있으며 앞으로 이러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노제는 지난해 방영된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하며 대세 반열에 올랐다.

연예·스포츠 인기뉴스
오늘의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