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쇠망치로 유리문 부수고 금은방 턴 절도범 구속
[10년 전 오늘] 쇠망치로 유리문 부수고 금은방 턴 절도범 구속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6.05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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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본문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Pxhere]
본문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Pxhere]

10년 전 오늘인 2012년 6월 5일에는 쇠망치로 출입문 강화유리를 깨고 침입하는 수법으로 금은방 등 상가에서 1억원대의 금품을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박 모 씨 등 2명이 구속됐습니다.

박 씨 등은 지난 2012년 5월 25일 새벽 3시쯤 서울 송파구의 한 금은방에 침입해 불과 53초 만에 2,500만 원 상당의 귀금속 68점 훔친 혐의를 받았습니다.

고등학교 동창인 박 모 씨 등 2명은 지난 2012년 2월부터 금은방 등 26곳에서 1억 2,000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았으며 출입구가 유리문으로 돼 있어 침입이 쉬운 금은방 등을 노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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