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무기징역 중인 재소자, 교도소내 범죄 저질러 또 무기징역
[10년 전 오늘] 무기징역 중인 재소자, 교도소내 범죄 저질러 또 무기징역
  • 보도본부 | 이호 기자
  • 승인 2015.10.31 07: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선뉴스 이호기자]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 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 영등포 교도소(출처/mbc)

10년 전 오늘인 2005년 10월 31일에는 무기징역으로 복역중인 재소자가 지난 2005년 4월 교도소내에서 유리조각과 철사로 직업교육 담당여교사를 성폭행 하려다 교도관에게 발견되었는데 이 사건으로 또 무기징역을 받았습니다.

이 사건은 무기징역으로 복역도중 사상 처음으로 또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사례로 교도소 내의 인력부족 때문에 발생한 사건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연예·스포츠 인기뉴스
오늘의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