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호, 세계 최강 브라질에 완패... 남미의 벽 넘지 못하며 8강행 무산 外 [오늘의 주요뉴스]
벤투호, 세계 최강 브라질에 완패... 남미의 벽 넘지 못하며 8강행 무산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12.06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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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벤투호, 세계 최강 브라질에 완패... 남미의 벽 넘지 못하며 8강행 무산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한국 축구가 세계 최강 브라질에 무너지며 아쉽게 사상 첫 원정 월드컵 8강 진출 꿈을 접었다. 파울루 벤투(포르투갈)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한국시간으로 6일 오전 카타르 도하의 974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과의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전에서 전반에만 4골을 내주고 끌려가다 후반 백승호(전북)의 만회 골이 터졌으나 결국 1-4로 졌다. 벤투호는 이번 대회 조별리그 H조에서 1승 1무 1패를 거두고 포르투갈(2승 1패)에 이은 조 2위로 12년 만의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경부고속도로 신갈분기점서 버스 3중 추돌사고 발생... 30여명 병원으로 옮겨져

6일 오전 8시 25분쯤 경기 용인시 경부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 서울 방면 버스전용차로에서 대형버스 2대와 미니버스 1대가 연루된 3중 추돌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버스 탑승자 30여명이 허리 통증 등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골절 등 중상을 입은 탑승자도 1명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눈길 정체에 출근길 정체가 겹치며 일대 도로 10여km 구간이 극심한 교통 혼잡을 빚었다.

인천 무의도 해상서 50대 추정되는 남성 숨진 채 발견... 정확한 경위 조사 중

[사진/인천관광공사 제공]
[사진/인천관광공사 제공]

인천 무의도 해상에서 5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5일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56분쯤 인천시 중구 무의도 해상에서 사람이 숨져 있다는 신고가 112를 거쳐 해경에 접수됐다. 해경은 현장에 출동해 50대로 추정되는 A 씨를 인근 선착장으로 인양했다. 해경은 A 씨의 시신이 밀물에 휩쓸려 온 것으로 보고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와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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