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최고급 스포츠카 무단 대여 업자 대거 적발... 많게는 하루에 180만원
[10년 전 오늘] 최고급 스포츠카 무단 대여 업자 대거 적발... 많게는 하루에 180만원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11.30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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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조재휘 기자ㅣ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Pxhere]
[사진/Pxhere]

10년 전 오늘인 2012년 11월 30일에는 자동차대여 사업 등록을 하지 않은 채 최고급 스포츠카인 일명 슈퍼카를 빌려주고 수억 원을 챙긴 업자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온라인 카페를 차리고 사업자 등록 없이 슈퍼카 대여 사업을 한 혐의(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위반)로 카페 운영자 임 모 씨와 차량 위탁자 박 모 씨 등 48명을 검거하고 임 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인터넷 카페를 통해 하루에 많게는 180만 원을 받고 차를 빌려주는 방법으로 지난 2012년 2월부터 8개월 동안 3억 원 상당의 부당 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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