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중고차로 판 차 GPS로 위치 파악해 훔친 뒤 또 판매한 일당 검거
[10년 전 오늘] 중고차로 판 차 GPS로 위치 파악해 훔친 뒤 또 판매한 일당 검거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11.28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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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조재휘 기자ㅣ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Flickr]
[사진/Flickr]

10년 전 오늘인 2012년 11월 28일에는 중고차를 판매한 뒤 미리 설치한 GPS로 위치를 파악해서 그 차를 다시 훔쳐 간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중고차를 팔면서 운전석 아래에 GPS를 설치해두었고 차량용 GPS가 스마트폰과 연결돼 언제 어디서든 위치를 확인할 수 있어 판매한 차를 바로 추적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팔아넘긴 다음날 차량이 세워진 곳으로 찾아가 다시 훔쳤으며 차를 팔아넘기면서도 예비용 키 하나는 그대로 갖고 있었기 때문에 차를 다시 훔쳐내는 것은 이들에게 너무나 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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