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566돌 한글날 경축행사 거행...도심 곳곳 각종 행사 펼쳐져
[10년 전 오늘] 566돌 한글날 경축행사 거행...도심 곳곳 각종 행사 펼쳐져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10.09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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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Flickr]
[사진/Flickr]

10년 전 오늘인 2012년 10월 9일에는 유네스코 세계 기록문화 유산으로 등재된 우리 문자 한글이 이 땅에 반포된 지 566돌을 맞았으며 한글날을 기념하는 각종 행사들이 도심 곳곳에서 펼쳐졌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국가 주요 인사를 비롯해 주한외교단, 한글 관련단체, 사회 각계대표 등 약 3천여 명의 각계각층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566돌 한글날 경축행사를 거행했습니다.

한글이 창제된 역사적 장소인 경복궁은 무료 개방되고, 세종대왕을 모신 능인 여주 영릉에서는 궁중음악 연주 등 기념행사가 개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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