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한국 여자 양궁, 패럴림픽 단체전서 숙자매 금 명중
[10년 전 오늘] 한국 여자 양궁, 패럴림픽 단체전서 숙자매 금 명중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9.06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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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Pxhere]
[사진/Pxhere]

10년 전 오늘인 2012년 9월 6일에는 이름 끝에 숙자가 들어가서 이른바 숙자매로 불리는 우리 여자양궁선수들이 런던 장애인올림픽에서 금 과녁을 명중시켰습니다.

이화숙, 고희숙, 김란숙 3명으로 이뤄진 한국 대표팀은 영국 런던 왕립 포병대대 양궁장에서 열린 2012 런던 패럴림픽 양궁 여자 단체전서 ‘디펜딩 챔피언’ 중국을 199-193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지난 2004년 아테네 장애인올림픽 동메달, 2008년 베이징 장애인올림픽 은메달을 따낸 뒤 2012년에 금메달을 차지하는 쾌거를 낳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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