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달리는 버스 안에서 흉기 난동...기사와 승객이 온몸으로 제압
[10년 전 오늘] 달리는 버스 안에서 흉기 난동...기사와 승객이 온몸으로 제압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9.05 07: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본문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Pxhere]
본문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Pxhere]

10년 전 오늘인 2012년 9월 5일에는 달리는 시외버스 안에서 한 남성이 흉기를 휘두르며 승객들을 위협한 아찔한 사고가 났습니다. 고속도로를 달리는 버스에서 흉기로 승객들을 위협해 돈을 빼앗고 난동을 부린 강도를 운전기사와 승객들이 힘을 합쳐 제압해 더 큰 피해를 막았습니다.

알고 보니 이 남성은 파출소에 붙잡혀 있다 경찰이 직접 버스에 태운 사람이었고 흉기를 숨기고 있었지만 경찰은 몸수색을 하지 않아 이런 일이 벌어졌습니다.

연예·스포츠 인기뉴스
오늘의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