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연예인 쇼핑몰, 허위-과장 광고로 과태료 부과...얼굴 보고 믿었는데
[10년 전 오늘] 연예인 쇼핑몰, 허위-과장 광고로 과태료 부과...얼굴 보고 믿었는데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7.09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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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Pixabay]
본문 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Pixabay]

10년 전 오늘인 2012년 7월 9일에는 허위나 과장광고 소비자들을 유인하고, 계약취소 등을 제한한 연예인 쇼핑몰 사업자가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전자상거래법을 위반한 연예인 쇼핑몰 사업자에게 3,8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시정명령을 내렸습니다.

적발된 쇼핑몰 사업자들은 회사직원이 마치 소비자인 것처럼 사용 후기를 작성하거나 불리한 사용 후기는 공개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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