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13만7천톤급 대형 크루즈선 제주항 첫 입항...다양한 환영행사 열어
[10년 전 오늘] 13만7천톤급 대형 크루즈선 제주항 첫 입항...다양한 환영행사 열어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6.23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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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Flickr]
[사진/Flickr]

10년 전 오늘인 2012년 6월 23일에는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13만 7,000톤급 대형 크루즈선이 제주에 입항했습니다.

미국 로열 캐리비언사의 바하마 선적 ‘보이저 오브 더 시즈(Voyager of the seas)’호는 이날 중국인 관광객 등 3,400여 명을 태우고 일본 나가사키항을 출발해 제주항 외항으로 들어왔습니다.

제주도는 보이저호의 입항에 맞춰 제주항 외항 유람선 부두에서 승객들에게 꽃목걸이와 기념패를 전달하고 난타·사물놀이 공연 등 다양한 환영행사를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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