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추신수 허벅지 부상 시즌 첫 결장...혹시 모를 부상 악화 대비
[10년 전 오늘] 추신수 허벅지 부상 시즌 첫 결장...혹시 모를 부상 악화 대비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04.26 07: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Pxhere]
[사진/Pxhere]

10년 전 오늘인 2012년 4월 26일에는 미국 프로야구 클리블랜드의 추신수가 허벅지 부상으로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습니다.

전날 캔자스시티전에서 경기 도중 왼쪽 햄스트링에 통증을 느껴 8회 대타로 교체됐고 이에 매니 악타 감독은 혹시 모를 부상 악화를 대비해 그를 기용하지 않았습니다.

클리블랜드의 매니 액타 감독은 클리블랜드 구단 홈페이지와 인터뷰에서 “추신수의 부상은 오래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며 “추신수의 상태는 생각보다 좋아 보였다”라고 밝혔습니다.

연예·스포츠 인기뉴스
오늘의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