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열 하나회, 그라운드로 돌아오라며 신영록에 격려금 전달
[10년 전 오늘] 열 하나회, 그라운드로 돌아오라며 신영록에 격려금 전달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12.23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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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Wikimedia]
[사진/Wikimedia]

10년 전 오늘인 2011년 12월 23일에는 홍명보와 황선홍, 하석주, 김병지 등 전·현직 축구 선수들이 재활 치료 중이던 신영록에게 격려금을 전달했습니다.

전·현직 선수 43명으로 구성된 열 하나회는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 5층 대회의실에서 신영록에게 빠른 건강 회복을 기원하면서 1천만원의 격려금을 전달했습니다.

신영록은 신경을 많이 써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 열심히 재활훈련을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신영록은 지난 2011년 5월 8일 K리그 정규리그 경기 도중 심장마비로 쓰러졌다가 46일 만인 2011년 6월 24일 의식을 되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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