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묻지마 흉기 난동으로 8세 여아 중상...별다른 범행 이유 없어
[10년 전 오늘] 묻지마 흉기 난동으로 8세 여아 중상...별다른 범행 이유 없어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10.30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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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본문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Pixabay]
본문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Pixabay]

10년 전 오늘인 2011년 10월 30일에는 40대 남성이 길을 가던 8살짜리 여자아이에게 느닷없이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혔습니다.

주 모 씨는 이날 오전 11시쯤 파주시 금촌동 한 아파트 단지에서 어머니와 함께 교회에 가던 곽 모 양의 등을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았습니다.

주 씨는 범행 직후 현장에 그대로 앉아 있다가 8분 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으며 주 씨는 자신이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으며 별다른 범행 이유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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