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피플] 전설적인 격투기선수 최무배 셀럽티비 BJ 전격 데뷔
[시선피플] 전설적인 격투기선수 최무배 셀럽티비 BJ 전격 데뷔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21.09.28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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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MMA의 선구자 종합격투기 선수 최무배가 개인 방송 플랫폼 셀럽티비(Celuv TV) BJ로 전격 데뷔한다.

최무배 선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레슬링 선수 출신으로 1990년 베이징 아시안 게임 동메달을 따는 등 레슬링 종목에서 맹활약하였으며, 2004년 한국 최초로 PRIDE FA 선수로 데뷔하여 국제 격투기 시장을 이끈 전설적인 선수이다.

부산 출신 헤비급 체격으로 ‘부산중전차’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최무배는 현재 52세 나이에도 불구하고 현역 선수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파란만장한 선수 이력을 가지고 있는 최무배 선수는 20년차 격투가로 노장의 나이에도 끊임없이 도전하는 모습으로 많은 격투기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최무배 선수는 셀럽티비 BJ 데뷔 소식에 대해 “52세의 나이에도 선수 생활을 하고 있다. 현재 코로나로 인한 대회 부재로 팬들과 소통을 하기 위해 라이브 방송을 시작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방송 관계자는 "셀럽티비는 개인방송 플랫폼으로, 셀럽티비의 방송은 팝콘티비를 포함하여 국내 20개 이상의 개인방송 연동 플랫폼으로 동시 송출된다."라며 "종합격투기 선수 최무배의 첫 방송은 9월 28일(화) 저녁 8시 셀럽티비를 통해 라이브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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