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서울상공회의소, 전국 벤처인 넥타이 마라톤 대회 개최
[10년 전 오늘] 서울상공회의소, 전국 벤처인 넥타이 마라톤 대회 개최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9.30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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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Wikimedia]
[사진/Wikimedia]

10년 전 오늘인 2011년 9월 30일에는 서울상공회의소가 서울 구로디지털단지에서 제9회 전국 벤처인 넥타이 마라톤 대회를 열었습니다.

참가자들은 구로디지털단지 내 마리오타워 앞을 출발해 가리봉오거리, 영등포수도사업소, 대림역 등을 경유, 에이스트윈타워 앞을 결승점으로 하는 5km 코스를 완주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참가자 5천명이 1km당 400원씩을 적립해 마련한 성금 1천만원을 구로희망복지재단에 기부했습니다.

한편 정보기술(IT) 산업의 비전과 희망을 제시하기 위해 2003년 시작된 이 대회는 참가자 전원이 넥타이를 매고 달리는 이색 마라톤으로 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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