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80년대 프로야구 최고의 투수 최동원, 불세출 에이스 무쇠팔 전설이 되다
[10년 전 오늘] 80년대 프로야구 최고의 투수 최동원, 불세출 에이스 무쇠팔 전설이 되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9.14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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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Wikimedia]
[사진/Wikimedia]

10년 전 오늘인 2011년 9월 14일에는 1980년대 프로야구 최고의 투수로 명성을 떨쳤던 무쇠팔 최동원 전 한화 이글스 코치가 향년 53세로 별세했습니다.

한화 코치로 있던 2007년 대장암 진단을 받은 고인은 한때 병세가 호전돼 2009년 한국야구위원회(KBO) 경기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경남고와 연세대를 거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에서 활약한 최동원은 한국야구 100년사에서 선동열 전 삼성 라이온즈 감독과 더불어 최고의 투수로 평가받는 인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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