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동기 여학생 성추행 혐의 고대 의대생 3명 출교 처분...학칙상 최고 수준 징계
[10년 전 오늘] 동기 여학생 성추행 혐의 고대 의대생 3명 출교 처분...학칙상 최고 수준 징계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9.05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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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Wikimedia]
[사진/Wikimedia]

10년 전 오늘인 2011년 9월 5일에는 고려대가 동기 여학생을 집단 성추행한 의대생 3명에 대해 출교 조치했습니다.

고려대 의과대학장은 긴급 담화문을 홈페이지에 게시해 가해 학생 3명에 대해 학칙상 최고의 중징계가 불가피하다고 밝혔으며 고려대의 학생 출교 처분은 지난 2006년 본관 점거 학생들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였습니다.

한편, 출교 처분은 고려대 학칙상 최고 수준의 징계로 출교 처분을 당한 학생은 학적이 완전히 삭제되고 재입학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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