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병원 주차장서 차량 추락, 몰래 빠져나가려다 부상...생명 지장 없어
[10년 전 오늘] 병원 주차장서 차량 추락, 몰래 빠져나가려다 부상...생명 지장 없어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9.04 07: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본문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Pixabay]
본문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Pixabay]

10년 전 오늘인 2011년 9월 4일에는 외출이 금지된 입원환자가 병원을 몰래 빠져나가려다 주차장 3층에서 자신의 차와 함께 추락했습니다.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한 병원의 5층짜리 주차장 건물 3층에서 스타렉스 승용차가 난간을 뚫고 추락했으며 차에 타고 있던 운전자는 목과 옆구리 등을 다쳐 해당 병원 중환자실로 이송됐습니다.

건물 밖에 주차돼 있던 또 다른 차량의 위로 떨어지면서 더 큰 피해를 면할 수 있었고 운전자 생명에 지장은 없었습니다. 병원 측은 입원 중이던 환자가 잠깐 자신의 차를 타고 나가려다 후진하는 과정에서 실수로 추락한 것 같다고 알렸습니다.

연예·스포츠 인기뉴스
오늘의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