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협, 법률서비스 플랫폼 이용 변호사 징계 절차 착수...업계 혼란 불가피 外 [오늘의 주요뉴스]
변협, 법률서비스 플랫폼 이용 변호사 징계 절차 착수...업계 혼란 불가피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8.05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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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변협, 법률서비스 플랫폼 이용 변호사 징계 절차 착수...업계 혼란 불가피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대한변호사협회가 5일 예고한 대로 '로톡' 등 온라인 법률서비스 플랫폼 이용 변호사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변협은 이날 "온라인 법률 플랫폼 가입 변호사들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며 "서울지방변호사회에 500여명, 변협 법질서위반감독센터에 1,440여명(일부 중복)의 징계 회부 요청 진정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국내 개업 변호사가 총 2만5천명 수준인 것을 고려하면 10% 넘는 변호사가 징계 대상이 될 수 있어 변호사 업계의 혼란은 불가피하다.

코로나19 백신 예약 시스템 개선...시간당 200만명까지 가능

코로나19 백신 접종 사전예약시스템이 개선되었다. 국내 코로나19 백신 접종 사전예약시스템에서 시간당 200만명까지 예약이 가능해지며 대리예약이나 동시접속은 허용되지 않는다.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이하 추진단)은 5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행정안전부와 부처 합동 브리핑에서 '먹통 사태' 등 오류 해결을 위해 민·관 협력으로 이같이 사전예약시스템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美 육상 남자 400m 계주팀, 충격의 예선 탈락

[사진/AFP=연합뉴스 제공]
[사진/AFP=연합뉴스 제공]

미국 육상 남자 400m 계주팀이 예선 탈락했다. 올림픽에서 금메달 9개를 딴 미국 육상의 전설 칼 루이스는 미국 대표팀의 준비 부족을 강하게 질책했다. 미국 남자 400m 계주팀은 5일 일본 도쿄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육상 남자 400m 계주 예선 2조에서 경기를 치러 38초10의 초라한 기록으로 6위에 그쳐 결선에도 진출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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