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정보] 무더운 여름, 피로 회복에 도움 주는 천연당 ‘플로리다 오렌지주스’
[생활정보] 무더운 여름, 피로 회복에 도움 주는 천연당 ‘플로리다 오렌지주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6.15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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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즙이 풍부하고 달콤한 과일을 얻기 위해선 무엇보다 재배환경이 중요하다. 플로리다 오렌지는 플로리다의 풍부한 햇살과 적정한 강우량을 동반한 따뜻한 온도, 더불어 모래가 섞인 독특한 토양에서 생산되어 이미 세계에서 가장 품질이 좋은 오렌지로 알려져 있다. 이렇게 재배된 플로리다 오렌지 90%가 플로리다 오렌지주스로 쓰이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관계자는 “최적의 재배 조건 아래 생산된 플로리다 오렌지는 전 세계에서 재배되는 오렌지 중 가장 과즙이 많고 당도가 높아 주스로 만들었을 때 가장 안성맞춤이다. 이러한 프리미엄 플로리다 오렌지주스는 균형 잡힌 식단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며 면역력을 높이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고 전했다.

오직 오렌지의 달콤한 맛만을 담은 플로리다 오렌지주스는 어떠한 설탕 첨가물도 들어가지 않는다. 또한 ▲철분 흡수를 높이고 피로 회복에 좋은 비타민 C ▲신경 전달 역할을 하며 체내 수분, 전해질, PH 밸런스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는 칼륨 ▲필수적인 수용성 비타민 B의 일종인 엽산 등이 풍부하게 함유돼 체내 산소 운반과 혈액 생성에 중요한 철분의 흡수를 높이는 역할을 하고 있다.

때문에 빈혈기가 있거나 철분이 중요한 임산부들에게 추천할 만하며 아기의 성장은 물론 산모의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회사에서 장시간 미팅을 마친 뒤 피곤하고 지쳐 있을 때 천연 탄수화물을 함유한 플로리다 오렌지주스를 마시면 오래 지속되는 에너지와 활력을 느낄 수 있다.

플로리다 오렌지주스에 들어 있는 풍부한 전해질과 수분은 운동 전 운동 능력 향상은 물론, 운동 후 피로 회복과 수분 보충을 도우며, 무가당에 풍부한 맛과 영양으로 아이들에게도 훌륭한 에너지 공급원이 될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플로리다 오렌지주스는 그대로 마셔도 맛있지만 몇 가지 재료를 조합하면 더욱 다양한 맛으로 즐길 수 있다. 블렌더에 얼음 2컵, 플로리다 오렌지 주스 1컵, 그릭 요거트 170g, 아몬드밀크 또는 두유 1/2컵을 넣고 섞은 뒤 크림 제형이 될 때까지 중간 속도로 블렌딩 하면 훨씬 부드럽고 영양 가득한 나만의 ‘오렌지크림 스무디’로 색다른 음료를 만들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일상적으로 접하는 한식 요리에 플로리다 오렌지주스를 곁들이는 것도 좋다. 특히, 매콤한 한식 요리를 먹고 난 후에는 플로리다 오렌지주스의 달콤함이 매운맛의 풍미를 한층 더해준다.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일식 요리에도 레몬 대신 사용이 가능하다. 뛰어난 맛과 향을 가진 플로리다 오렌지주스는 피자나 파스타, 햄버거와 같은 서양 요리는 물론 쌀국수, 월남쌈, 팟타이와 같은 동남아식 요리에도 잘 어울린다”고 설명했다.

더 많은 플로리다 오렌지주스 활용법은 플로리다 오렌지주스 공식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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