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독도에 역사와 인연 깊은 새 주소 부여, 이사부길-안용복길 주소 작업 마무리
[10년 전 오늘] 독도에 역사와 인연 깊은 새 주소 부여, 이사부길-안용복길 주소 작업 마무리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6.15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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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Wikimeida]
[사진/Wikimedia]

10년 전 오늘인 2011년 6월 15일에는 일제 강점기의 잔재인 지번 대신 이사부길, 안용복길처럼 독도의 역사와 인연이 깊은 이름으로 새 단장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오늘 독도에서 새 주소의 도로명판과 건물번호판 제막식을 갖고, 도로명 주소 고지문을 전달하는 행사를 열었습니다.

독도 내 도로 이름은 지난 2008년 국민 응모를 거쳐 동도는 독도이사부길, 서도는 독도안용복길로 정해졌습니다.

독도를 마지막으로 100년 전 일제 강점기 때 시작된 지번주소 체계를 새 주소로 바꾸는 작업은 완전히 마무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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