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상식 노트7 [2021년 6월 셋째주_시선뉴스]
시사상식 노트7 [2021년 6월 셋째주_시선뉴스]
  • 보도본부 | 박진아 기자
  • 승인 2021.06.13 12: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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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에서 매주 전하는 시사상식 노트7. 하루에 하나씩 딱 7가지의 상식만 알아두어도 당신은 스마트한 현대인이 될 수 있습니다. 2021년 6월 셋째주 시사상식 모음입니다.

1. 영포티 
영포티(Young Forty)’는 이전 세대의 40대와는 달리 젊게 살고 싶어 하는 40대로 1972년을 전후해 태어난 세대를 일컫는 말이다. 트렌드에 밝고 왕성한 소비력과 합리적 태도를 가진 새로운 중년 세대를 이른다. 이는 고령화 현상과도 관련이 있으며 평균수명이 증가하면서 40대가 전 세대의 중위 연령이 되면서 젊은 세대로 자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 40대가 된 X세대, 유행을 주도하는 ‘영포티’가 되어 돌아오다 [지식용어])

2. 가안비 
‘가안비’는 비용을 더 지불하더라도 나와 내 가족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소비를 하는 유형을 말한다. ▲‘가격 대비 성능(기능)을 추구하는 소비’인 ‘가성비 ▲가격대비 심리적인 만족감을 추구하는 소비인 가심비와 달리, 가안비는 안전을 위해 기존에는 고려하지 않았던 물건이나 서비스를 구매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가성비-가심비에 이은 소비 형태 ‘가안비’...안전을 구매하다 [지식용어])

3. 이케아 효과 
이케아 효과는 이케아 가구들처럼 조립형 제품을 스스로 조립하면서 완성품을 구매하는 것보다 더 큰 만족도를 얻는 효과를 말한다. 이케아 효과를 용어적으로 풀이를 해보면 무언가를 완성하기 위해 직접 노동을 하면 결과물에 대한 각별한 애정이 생기는 인지적 편향 현상을 의미한다. (노동을 하며 얻는 애착 ‘이케아 효과’...셀프+다이 = 감성 충족 [지식용어])

4. 데카르트 마케팅 
데카르트 마케팅’이란 기술(Tech)과 예술(Art)을 합성해 만들어진 용어로 제품에 예술적 디자인을 접목시킴으로써 소비자의 감성에 호소하고 브랜드 이미지와 품격을 높이는 마케팅 전략이다. 과거에는 제품의 실용성과 가격에 무게를 두었지만 최근에는 이미지와 디자인 등에 높은 비중을 두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제품에 예술적 디자인을 접목하다! 소비자 감성에 호소하는 ‘데카르트 마케팅’ [지식용어])

5. BIM
‘BIM’은 Building Information Modeling의 약자로 건축물에 발생하는 정보를 통합 관리하는 기술이다. 3차원 정보 모델을 기반으로 시설물의 생애주기에 걸쳐 발생하는 모든 정보를 통합하여 활용이 가능하도록 시설물의 형상, 속성 등을 정보로 표현한 디지털 모형을 뜻한다. (3차원 정보 모델 기반, 시설물 정보 통합 관리하는 기술 ‘BIM’ [지식용어])

6. 테슬라요건 
‘테슬라 요건’은 적자 기업으로 상장 요건에 미달되더라도 성장 잠재력이 있는 기업에게 코스닥에 상장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는 제도를 말한다. 미국의 전기차 기업인 테슬라가 적자 상태였음에도 불구하고 성장 잠재력을 인정받아 나스닥에 상장되었고 여기서 조달한 자금을 기초로 세계적으로 크게 발전한 사례에 착안해 ‘테슬라 요건’이라는 이름이 붙게 되었다. (제주맥주 신규 상장, 적자 기업이어도 코스닥에 상장할 수 있는 '테슬라 요건' [지식용어])

7. 비트코인 피자데이 
‘비트코인 피자데이’는 비트코인이 처음으로 현물 거래수단으로 쓰인 2010년 5월 22일을 기념하기 위한 날이다. 이에 코인 업계에서는 매년 5월 22일을 ‘비트코인 피자데이’로 기념하고 있다. 비트코인 피자데이는 우선 비트코인의 등장 초기인 2010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비트코인으로 피자를 산 최초의 사건, 역사적으로 기념하는 ‘비트코인 피자데이’ [지식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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