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만에 싹 바뀐 ‘볼보 트럭’ FH-FM-FMX 신차발표회 현장 생중계 –1부- [모터그램]
8년 만에 싹 바뀐 ‘볼보 트럭’ FH-FM-FMX 신차발표회 현장 생중계 –1부- [모터그램]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21.06.07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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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심재민] 2020년 수입 상용차 시장 점유율 44.2%로 1위를 차지한 ‘볼보 트럭 코리아’. 안전의 대명사 볼보답게 볼보 트럭 역시 안전에 대한 세심한 배려와 기술로 가득해 많은 지입, 화물, 운송 관계자들의 ‘드림카’로 꼽히고 있다.

볼보의 기술력에 스웨덴 특유의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이 멋스럽게 적용된 볼보 트럭이 8년 만에 풀체인지 되었다. 새 트럭 라인업은 FH16, FH, FM, FMX 등 대형 트럭 라인! 이중 FH, FM, FMX 500라인을 전국 순회 신차발표회 현장에서 만나볼 수 있었다.

현장에서 만나볼 수 있었던 볼보 트럭의 KH500, KM500 등 모델들은 전 모델 대비 더욱 고급스러운 프론트 그릴과 날렵해진 V형 헤드라이트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헤드라이트는 어댑티브 하이빔을 적용해 시야 확보는 물론 상대 차량의 눈부심을 방지했고, 운전석으로 올라 갈 수 있는 발판에는 '미끄럼방지 알루미늄 플레이트'를 적용해 발 미끄러짐 사고를 방지한 점도 '역시 안전의 볼보구나!'를 느끼게 했다.

그리고 안전의 대명사 볼보답게 보조석 사각지대 카메라, 풀 세이프티 패키지(긴급제동장치+차선이탈경고장치+차선변경보조+운전자졸음경고) 등 첨단 안전장비가 기본으로 적용되어 만약의 사고에 대비하고 있다.

또 볼보 트럭의 실내 역시 고급감과 편의성을 높였다. 우선 12인치 디지털 디스플레이 계기판과 9인치 멀티미디어(네이게이션) 디스플레이가 시선을 사로잡았고, 전자식 기어 레버인 '아이 쉬프트' 기어레버가 적용되어 운전자의 편의성을 극대화 한 점도 눈에 띄었다. 특히 기어레버 부분에는 버튼 하나로 주행모드를 변경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해 이코노미, 스탠다드, 퍼포먼스 + 오프로드 주행을 설정할 수 있는 점도 특별하게 다가왔다.

볼보 트럭 FH16, FH, FM, FMX [사진 / 볼보 트럭 코리아 홈페이지 캡처]

볼보 트럭 엔진 제원은 다음과 같다.

엔진 - 최적화된 높은 출력과 연비를 실현한 D13K 540 / 500 / 460hp 엔진

FH 540hp / 배기량12,777cc 최고출력540hp 최대토크265kg.m <경제속도 구간1,000~1,460rpm>
FH 500hp / 배기량12,777cc 최고출력500hp 최대토크255kg.m <경제속도 구간980~1,270rpm>
FM11 460hp / 배기량10,837cc 최고출력460hp 최대토크224kg.m <경제속도 구간1,050~1,400rpm>

★ 유로6 엔진 스텝D
★ 높은 연비와 강력한 파워를 겸비하고, 환경 친화적인 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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