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김기태, 울산 단오장사씨름대회 한라장사 등극...통산 일곱 번째 장사 타이틀
[10년 전 오늘] 김기태, 울산 단오장사씨름대회 한라장사 등극...통산 일곱 번째 장사 타이틀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6.05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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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사진/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10년 전 오늘인 2011년 6월 5일에는 울산 단오장사씨름대회에서 김기태가 한라장사 타이틀을 거머쥐었습니다.

김기태는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단오장사씨름대회 한라급(105㎏ 이하) 결승에서 라이벌 팀 후배 조준희를 3-1로 물리쳤습니다.

결승전에서도 내리 두 판을 따낸 김기태는 조준희의 안다리 공격에 세 번째 판을 빼앗겼지만 네 번째 판을 절묘한 끌어치기로 마무리하며 우승을 확정했습니다.

김기태는 이날 우승으로 통산 일곱 번째 장사 타이틀을 획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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