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논산 육군훈련소, 13년 만에 중단됐던 가족 면회 부활
[10년 전 오늘] 논산 육군훈련소, 13년 만에 중단됐던 가족 면회 부활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1.05.04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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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Flickr]
[사진/Flickr]

10년 전 오늘인 2011년 5월 4일에는 지난 98년 중단됐던 논산 육군훈련소의 가족 면회가 13년 만에 부활했습니다.

5주간의 교육훈련을 마친 436기 훈련병 1,800명은 이날 훈련소 영내에서 그리운 가족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지며 이야기꽃을 피웠고 수료식에서는 부모들이 이등병 계급장을 직접 훈련병에게 달아주는 행사도 있었습니다.

가족들이 면회를 오지 않은 훈련병들은 동기 가족과 함께하거나 부대 측이 준비한 삼겹살을 먹으며, 가족과의 전화 통화로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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