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국토해양부, 각 도서지역 항만 ‘국가관리항’ 지정
[10년 전 오늘] 국토해양부, 각 도서지역 항만 ‘국가관리항’ 지정
  • 보도본부 | 김아련 기자
  • 승인 2020.12.27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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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김아련]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픽사베이 제공]
[픽사베이 제공]

10년 전 오늘인 2010년 12월 27일에는 국토해양부가 해양영토 관리상 필요한 도서지역 항만을 국가관리항으로 지정해 5천톤급 선박의 정박이 가능하도록 부두를 건설하기로 했습니다.

연평도항은 4미터인 수심을 6미터로 깊게 하고, 여객부두의 길이도 50미터에서 200미터로 늘어났습니다. 또 해군과 협의를 거쳐 백령도, 대청도 등 서해 5도 3개 섬과 울릉도, 독도, 가거도 등 모두 10개 항이 우선 국가관리항으로 지정됐습니다.

이를 통해 해군 경비함정 등이 좀더 신속하게 접안해서 대응할 수 있도록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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