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경자년’, 새해 목표를 세우고 “하면되쥐”...희망의 해 되기를 [시선만평]
2020년 ‘경자년’, 새해 목표를 세우고 “하면되쥐”...희망의 해 되기를 [시선만평]
  • 보도본부 | 최지민 pro
  • 승인 2020.01.01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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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TV속 만화를 보듯 쉽고 편하게 풍자하는 '시선만평'
(기획 – 심재민 /일러스트 – 최지민)

쥐의 해에 태어난 사람은 성격이 명랑하고 사교적이며 재치 넘치는 사람이 많다고 한다. 또 부지런하며 독립성이 강하고 명민하다고도 한다. 이러한 특성을 반영해 2020년 경자(庚子)년은 풍요와 번영을 상징하는 흰 쥐의 해로 불린다.

어려운 한 해의 풀이를 떠나, 2020년 새해는 열심히 하면 뭐든 이루고 해낼 수 있는 희망의 해가 되기를 바란다.

*2020년 경자(庚子)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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