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메이드 이유식, 키조개관자숙주진밥 만들기 [맘마노트]
홈메이드 이유식, 키조개관자숙주진밥 만들기 [맘마노트]
  • 보도본부 | 홍지수 PD
  • 승인 2019.12.25 09: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선뉴스 홍지수] 아기에게 최고의 음식인 모유. 하지만 아이들이 평생 모유를 먹고 살 수는 없다. 만 6개월이 되면 아기는 모유로는 충분히 영양분을 섭취할 수 없게 되고, 이때부터는 이유식을 시작하게 된다. 

생후 만 2세까지는 성장과 행동발달, 건강 등을 위해 반드시 섭취해야 하는 이유식.

오늘의 요리는 ‘키조개관자숙주진밥 만들기’입니다. 

촬영 및 편집 : 홍지수 / 구성 : 박진아 / CG : 최지민 / 자문 : 수제유아반찬 전문점 맘뜰

ⓒ시선뉴스-맘마노트
ⓒ시선뉴스-맘마노트

재료
숙주 20g, 키조개관자 30g, 당근 5g, 청경채 10g, 밥 80g

만드는 법
* 키조개관자숙주진밥 만들기

ⓒ시선뉴스-맘마노트
ⓒ시선뉴스-맘마노트

1. 깨끗하게 세척된 숙주를 작게 다진다.
2. 키조개관자를 작게 다진다.
3. 당근을 데친다.
4. 데친 당근을 작게 다진다.

ⓒ시선뉴스-맘마노트
ⓒ시선뉴스-맘마노트

5. 청경채를 데친다.
6. 데친 청경채를 작게 다진다.
7. 냄비에 밥과 물을 넣고 잘 풀어준다.
8. 냄비에 당근과 숙주를 넣고 끓인다.

ⓒ시선뉴스-맘마노트
ⓒ시선뉴스-맘마노트

9. 숙주가 어느 정도 익으면 키조개관자를 넣고 끓인다.

ⓒ시선뉴스-맘마노트
ⓒ시선뉴스-맘마노트

10. 다진 청경채를 넣고 함께 끓인다.

ⓒ시선뉴스-맘마노트
ⓒ시선뉴스-맘마노트

11. 진밥의 농도를 맞춰주면 완성

ⓒ시선뉴스-맘마노트
ⓒ시선뉴스-맘마노트

* 이유식이란?
유동식에서 성인이 먹는 고형식으로 넘어가기 위해 주는 모유 또는 조제유 이외의 음식

* 이유식을 먹어야하는 이유
1. 씹는 능력 향상
2. 바른 식습관 형성
3. 균형 잡힌 성장
4. 아이의 감각, 정서, 두뇌발달 향상

ⓒ시선뉴스-맘마노트
ⓒ시선뉴스-맘마노트

* 이유식 순서
초기 : 만 4~6개월 / 1일 1식
중기 : 만 6~8개월 / 1일 2식
후기 : 만 9~11개월 / 1일 3식
완료기 : 만 11개월 이상 / 1일 3식

ⓒ시선뉴스-맘마노트
ⓒ시선뉴스-맘마노트

* 촬영협조/자문 - 수제유아반찬 전문점 맘뜰


연예·스포츠 인기뉴스
오늘의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