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의 대평원, 세렝게티' 휴가철 대체 편성...'한국인의 밥상'은 2주째 결방
'야생의 대평원, 세렝게티' 휴가철 대체 편성...'한국인의 밥상'은 2주째 결방
  • 보도본부 | 김정연 기자
  • 승인 2019.08.08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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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KBS 1TV '한국인의 밥상' 424회가 '특선다큐멘터리 - 야생의 대평원 세렝게티'의 대체 편성에 따라 결방됐다.

'특선다큐멘터리 - 야생의 대평원 세렝게티'는 세렝게티에 서식하는 동물들의 일상과 순간을 기록하는 다큐멘터리로, BBC, 디스커버리 채널 등의 방송국이 참여했다.

[출처_한국인의 밥상 홈페이지 캡쳐]
[출처_한국인의 밥상 홈페이지 캡쳐]

대체 편성된 '특선다큐멘터리 - 야생의 대평원 세렝게티' 금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됐다.

이 다큐멘터리는 세렝게티에 서식하는 동물들을 주인공 삼아 이들의 일상과 이들의 운명을 가를 결정적인 순간들을 담아낸 감동적인 대하드라마로 알려졌다.

한편 '한국인의 밥상'은 지역 대표 음식들의 숨겨진 이야기와 역사, 그리고 음식문화 등을 아름다운 영상과 깊이 있는 취재를 통해 매주 한편의 '푸드멘터리'로 꾸며내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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