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출근' 순조로운 첫 출발, 박준영 자유 분방함에 '당황'
'오늘부터 출근' 순조로운 첫 출발, 박준영 자유 분방함에 '당황'
  • 보도본부 | 온라인미디어팀
  • 승인 2014.09.21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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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tvN '오늘부터 출근'이 지난 20일 첫방송으로 평균 1.0%의 시청률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오늘부터 출근'첫 방송에서 이동통신사의 신입사원으로 첫 발을 뗀 연예인 8명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는데 오랜만의 대중교통 이용이 낯설었던 연예인들은 버스 환승, 만원지하철에 놀랐고, 오전 9시가 다가오면서 회사 1층 로비 엘리베이터 앞에 길게 늘어선 직원들의 모습에도 곤혹스러워 했다.

▲ tvN 오늘부터 출근 캡쳐화면

'오늘부터 출근' 첫 방송에서 큰 화제를 몰고 온 출연자는 '냉동인간' 박준형이다. 선배 사원들에게 "What's up"이라고 외치며 어깨를 부딪치는가 하며 회사 곳곳을 누비며 자리를 비우는 여유는 멘토의 눈치를 살피며 안절부절하는 김성주의 반응과 대조를 이뤄 웃음을 자아냈다.

은지원과 로이킴은 첫 업무로 맡은 택배 배송에 애를 먹으며 선배 사원에게 꾸지람을 듣기도 했으며 김예원은 첫 날부터 지각을 하면서 팀장에게 지적을 받았다.

김예원과 JK 김동욱이 배치된 인재개발팀의 카리스마 팀장은 "신입사원이 지각하는 것은 처음 봤다"고 꾸짖었고, 김예원은 땀을 뻘뻘 흘리며 사회생활의 첫 쓴맛을 보았다.

프로게이머 출신의 홍진호도 공용 프린터와 노트북을 연결하는 방법을 몰라 끙끙대는 프로게이머의 색다른 모습을 보여 흥미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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