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여행] 보라카이에 취하다, 계속해서 그곳을 찾는 이유는? [필리핀]
[SN여행] 보라카이에 취하다, 계속해서 그곳을 찾는 이유는? [필리핀]
  • 보도본부 | 김태웅 기자
  • 승인 2018.02.21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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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오브코리아 해외편-필리핀을 이야기하다.

[시선뉴스(보라카이)] 한국인을 비롯해 매년 200만 명 이상의 외국인 관광객이 방문하는 필리핀 중부의 유명 휴양지 보라카이 섬. 관광산업 매출이 연간 560억 페소 정도, 우리나라 돈으로 환산하면 약 1조1,700억 원에 달한다. 보라카이의 인기 비결에는 때묻지 않은 자연에 있다. 지금부터 관광객을 부르는 천혜의 자연경관을 소개한다.

ⓒ지식교양 전문채널-시선뉴스(사진제공-박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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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에서는 우리나라보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리조트와 호텔을 예약할 수 있다. 깔끔한 실내는 물론이고 아침, 저녁마다 만끽할 수 있는 탁 트인 전경은 보라카이의 매력에 빠지기에 충분하다.

ⓒ지식교양 전문채널-시선뉴스(사진제공-박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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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는 필리핀 중부에 위치한 휴양지로 지역에 맞는 가옥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조금 더 가면 에메랄드빛 바다가 보이기 시작한다.

ⓒ지식교양 전문채널-시선뉴스(사진제공-박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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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가가 보이기 시작하면, 장관이 펼쳐진다. 맨 먼저 반겨주는 건 해변에 정교하게 만들어 놓은 보라카이를 새긴 모래성이다. 요트를 타고 바다로 가 보자. 에메랄드빛 물 위에 있으면 그야말로 지상낙원이다.

ⓒ지식교양 전문채널-시선뉴스(사진제공-박근혜)
ⓒ지식교양 전문채널-시선뉴스(사진제공-박근혜)

하루 종일 바다에서 놀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된다. 저녁노을이 이제 갈 시간이라고 알려주는데, 그 모습이 워낙 아름다워 더 가기 싫어진다. 하지만 숙소로 돌아와 샤워 후 거실로 나와 바깥을 보면 여전히 아름다운 보라카이의 전경에 그만 취하게 될 것이다.

아름다운 사진 ‘박근혜’님께서 제공해주셨습니다.

*시선뉴스에서는 여러분의 아름다운 사진을 제공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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