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말] 직장인들이여 힘을 내라! 다시 보는 ‘미생’ 속 명대사
[따말] 직장인들이여 힘을 내라! 다시 보는 ‘미생’ 속 명대사
  • 보도본부 | 박진아 기자
  • 승인 2017.12.20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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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박진아 / 디자인 이정선] 따말은 따뜻한 말 한 마디의 줄임말로 명사들의 명언, 드라마와 영화 속 명대사 등을 통해 여러분에게 힘이 되고 감성을 심어주는 시선뉴스의 감성 콘텐츠입니다. 오늘 하루도 무사히 보낸 우리 모두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네는 것은 어떨까요? 시선뉴스는 우리 모두의 행복을 응원합니다.

월요일은 죽고싶다. 화요일은 화가 난다. 수요일은 숨막 힌다. 목요일은 하루만 더... 금요일은 금방 간다. 토요일은 봉인해제! 일요일은 죽기직전... 직장인들의 공감을 산 일본 영화 <잠깐만 회사 좀 관두고 올게>에서 나오는 노래이자 대사입니다. 

영화는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로, 일본에서 70만부의 판매고를 올렸고 영화로 만들어지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직장인들의 마음에 공감을 일으킨 드라마가 있었는데요. 대표적인 작품은 바로 ‘미생’입니다. 방송이 종영 된지 딱 3년이 되는 오늘. 시간이 지나도 마음속에 남아있는 미생의 명대사를 공유해 보고자 합니다. 

퇴사와 이직을 항상 고민하는 직장인들. 그러나 오랜 생활 회사 생활을 한 사람일수록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있습니다. “그 회사가 그 회사고, 다 거기서 거기다. 내가 어떻게 하냐에 달려있다”라는 말이죠. 

사업주가 되고 싶어 필드로 뛰어나는 사장님. 창업에 덤벼 든 청년. (물론 모두가 그렇다는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회사 밖이 결코 천국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전쟁터에서는 싸워서 이기거나 평화롭게 만들어 볼 수 있지만, 지옥은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여러분의 전쟁터에서, 전쟁을 즐겨 보십시오. 

연말은 유독 직장인들의 건강검진으로 병원과 직장인들 모두 분주한 시기입니다. 누군가는 과거에 비해 더 좋은 결과가 나오기도 하고, 누군가는 더 안 좋은 결과가 나오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건강과 체력입니다. 아무리 연륜이 쌓이고 노하우가 생기더라도 체력이 약해지면 후반까지 달리지 못하게 됩니다. 후배보다 꼭 잘해야 할 이유도 없고 반드시 승리해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체력과 건강은 일 이상으로 나의 행복한 삶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조건입니다. 체력의 한계를 이미 느끼는 지금. 나에게 맞는 운동을 시작해 보십시오. 

오늘은 그런날~ 2017년을 마무리 하며 나의 일에 힘을 내보는 날~

회사가 전쟁터라고? 밀어낼 때까지 그만두지 마라! 밖은 지옥이다. 
-드라마 미생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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