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15살의 김연아, 세계주니어피겨선수권대회 우승
[10년 전 오늘] 15살의 김연아, 세계주니어피겨선수권대회 우승
  • 보도본부 | 심재민 인턴기자
  • 승인 2016.03.08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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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심재민]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 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 [사진/김연아 공식 홈페이지]

10년 전 오늘인 2006년 3월 8일에는 세계주니어피겨선수권대회에서 당시 15살이던 피겨요정 김연아 선수가 일본의 아사다 마오 선수를 제치고 1위를 차지한 소식이 보도되었습니다.

김연아는 슬로베니아에서 열린 세계주니어피겨선수권대회의 쇼트프로그램 60.86점를 얻어 1위에 올라서 동갑내기 라이벌 이었던 일본의 아사다 마오를 4.76점차로 눌렀습니다.

당시 김연아는 15살의 어린나이에도 최고 난이도의 기술을 완벽하게 소화해냈습니다.

김연아는 경기 직후 가진 인터뷰에서 아사다마오를 뛰어난 라이벌로 꼽으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피겨스케이팅 세계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이제는 은퇴한 김연아 선수의 어린 시절 소식이 참 반갑습니다. 온 국민을 설레게 했던 빙상 위 아름다운 그녀의 모습이 그리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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