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한강서 통영으로 가는 거북선 출항
[10년 전 오늘] 한강서 통영으로 가는 거북선 출항
  • 보도본부 | 이호 기자
  • 승인 2015.11.09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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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이호기자]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 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 거북선(출처/mbc)

10년 전 오늘인 2005년 11월 9일에는 서울 한강 이촌 나루터에서 경남 통영으로 거북선이 출발했습니다. 지난 50여 년 동안 한강과 바다로 통하는 길은 중간에 DMZ(군사분계선)이 걸쳐 있어 배가 통과하지 못했던 길이지만, 유엔군 사령부가 비무장지대 한강 뱃길을 이용하려는 서울시의 요청을 받아들여 성사된 행사였습니다.

지금은 서울과 서해를 잇는 아라뱃길이 생겼지만 원래 길인 한강으로의 연결도 다시 사용할 수 있는 때가 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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