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프랑스 사르코지 내무장관, 이슬람 이민자에 ‘인간쓰레기’ 발언
[10년 전 오늘] 프랑스 사르코지 내무장관, 이슬람 이민자에 ‘인간쓰레기’ 발언
  • 보도본부 | 이호 기자
  • 승인 2015.11.02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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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이호기자]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 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 니콜라스 사르코지 전 프랑스 대통령

10년 전 오늘인 2005년 11월 2일에는 프랑스에서 경찰을 피해 달아나던 10대 흑인 소년 2명을 변전소에 가뒀다가 감전사한 사고에 항의하면서 일어난 폭동 와중에 사르코지 내무장관이 저소득 이민자들에게 ‘인간쓰레기’라는 발언을 하며 거리에서 쓸어버려야 한다고 해 불에 기름을 붓는 격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프랑스의 전(前)대통령이 된 사르코지. 지금도 같은 마음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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