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광주 디자인 비엔날레 전시장서 ‘연예인’ 헛소문에 인파 몰려 10명 부상
[10년 전 오늘] 광주 디자인 비엔날레 전시장서 ‘연예인’ 헛소문에 인파 몰려 10명 부상
  • 보도본부 | 이호 기자
  • 승인 2015.10.29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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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이호기자]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 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 많은 인파가 몰렸던 광주 디자인 비엔날레 전시장(출처/mbc)

10년 전 오늘인 2005년 10월 29일에는 광주에서 디자인 비엔날레가 열렸습니다.

많은 인파들이 몰려 성황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한 쪽에서 연예인이 나타났다는 소문이 돌자 수백 명의 학생들이 한 번에 연예인을 보려고 이동하는 가운데 입구에 한꺼번에 몰리면서 일부 학생들이 깔렸습니다.

10여 명의 학생들이 허리와 등을 다쳤지만 다행히 큰 부상은 없었습니다.

당시에도 있었던 안전불감증, 과연 그때와 지금은 많이 달라졌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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