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새벽에 작업 중이던 환경미화원 2명 음주운전 차량에 사망
[10년 전 오늘] 새벽에 작업 중이던 환경미화원 2명 음주운전 차량에 사망
  • 보도본부 | 이호 기자
  • 승인 2015.10.27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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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이호기자]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 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 처참하게 망가진 트럭과 청소차(출처/mbc)

10년 전 오늘인 2005년 10월 27일에는 새벽 1시 반쯤 거리를 청소하던 수영구청 소속 환경미화원 2명의 청소차량이 음주만취의 트럭에 치였습니다.

이 사고로 환경미화원 2명은 그 자리에서 처참하게 사망했습니다.

음주운전, 졸음운전 등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새벽의 환경미화원...이들의 안전을 위한 더 많은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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