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서울의 한 세탁소 유증기 폭발화재로 父子 중상
[10년 전 오늘] 서울의 한 세탁소 유증기 폭발화재로 父子 중상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3.01.23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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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조재휘 기자ㅣ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Pxhere]
[사진/Pxhere]

10년 전 오늘인 2013년 1월 23일에는 서울의 한 세탁소에서 기름증기를 압축하는 유증기 회수기가 폭발했습니다.

이 불로 윤 모 씨가 온몸에 3도 화상을 입었고 윤 씨 아버지도 얼굴과 손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불은 세탁소에 보관돼 있던 옷과, 내부 50㎡를 모두 태워 3천만 원의 재산 피해를 냈습니다.

소방서 관계자는 세탁소에서 사용하는 세탁용제 유증기가 폭발해 불이 붙었다고 전했으며 소방당국은 66명의 인원과 19대의 차량을 동원해 화재를 진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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