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참사 유가족 단체, "前 용산경찰서장 등 구속영장 기각 유감" 外 [오늘의 주요뉴스]
이태원 참사 유가족 단체, "前 용산경찰서장 등 구속영장 기각 유감"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12.07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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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이태원 참사 유가족 단체, “前 용산경찰서장 등 구속영장 기각 유감”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 협의회’(가칭) 준비모임은 7일 이임재(53) 전 용산경찰서장(총경)과 송병주(51) 전 용산서 112상황실장(경정)의 구속영장 기각에 유감을 표했다. 이태원 참사를 수사하는 경찰 특별수사본부(특수본)는 이달 1일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로 두 경찰 간부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하지만 서울서부지법은 5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한 뒤 “증거인멸과 도망할 우려에 대한 구속 사유와 상당성을 인정하기 어렵고 충분한 방어권 보장이 필요하다”며 영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아내 성폭행 오해로 직장 동료 살해한 공무직 직원, 1심 판결 불복해 항소

아내를 성폭행했다고 오해해 직장 동료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40대 공무직 직원이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살인 등 혐의로 지난 1일 징역 15년을 선고받은 인천 옹진군청 공무직 직원 A(49) 씨는 최근 인천지법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검찰은 이날 현재까지 항소하지 않았지만, 피고인이 항소함에 따라 이 사건의 2심 재판은 서울고법에서 열릴 예정이다. A 씨는 지난 7월 12일 오전 0시 5분쯤 인천시 옹진군 한 섬에서 공무직 직원 B(52) 씨의 복부 등을 3차례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뉴진스 ‘Hype boy’, 美 음악지 롤링스톤 선정 ‘올해의 베스트 송’ 24위

[사진/어도어 제공]
[사진/어도어 제공]

걸그룹 뉴진스의 데뷔곡 ‘하이프 보이(Hype boy)’가 미국 유명 음악지 롤링스톤이 선정한 ‘올해의 베스트 송 톱 100’에서 24위에 오르며 K팝 곡으로는 가장 상위에 올랐다. 롤링스톤은 현지시간으로 지난 5일 ‘하이프 보이’에 대해 “중독성 있는 안무와 귀에 쏙쏙 들어오는 후렴구를 가진 이 곡은 히트곡으로 가득 찬 뉴진스의 첫 번째 미니음반에서도 두드러졌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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