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평범한 주부, 쉽게 돈 벌 수 있는 유혹에 넘어가 짝퉁 판매하다 덜미
[10년 전 오늘] 평범한 주부, 쉽게 돈 벌 수 있는 유혹에 넘어가 짝퉁 판매하다 덜미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12.06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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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조재휘 기자ㅣ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본문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Wikimedia]
본문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Wikimedia]

10년 전 오늘인 2012년 12월 6일에는 평범한 가정주부가 인터넷 등을 통해 쉽게 돈을 벌 수 있는 짝퉁 판매의 유혹에 넘어가 세관에 적발됐습니다. 

관세청 서울본부세관은 샤넬 등 해외 유명상표를 위조한 가방 등 짝퉁 2만 점(시가 150억 원)을 판매한 가정주부 A 씨를 붙잡아 지난 2012년 11월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인터넷 공동구매 카페 회원들에게 중국산 가짜를 판매해 상표법을 위반한 혐의를 받았으며 세관은 인터넷에서 거래되는 물건이 가짜인지 의심되면 사이트의 가짜 판매 전력을 알 수 있는 세관 서비스를 이용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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