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경기도, 도내 독거노인가정 가스안전사고 방지 사업 추진
[10년 전 오늘] 경기도, 도내 독거노인가정 가스안전사고 방지 사업 추진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12.03 07: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선뉴스=조재휘 기자ㅣ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Pxhere]
[사진/Pxhere]

10년 전 오늘인 2012년 12월 3일에는 경기도가 도내 저소득층 독거노인가정의 가스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디지털 가스안전 타이머콕 보급 사업을 추진했으며 지난 2012년 9월부터 도내 기초생활수급자 중 65세 이상 독거노인 5,300여 가구를 대상으로 타이머콕 설치사업을 추진해 왔습니다.

타이머콕은 가스렌지 등의 연소기 과열을 방지하기 위해 가스공급을 자동 차단하는 안전장치로 화재 등 사고를 막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당시 경기도 에너지산업과장은 “타이머콕 설치 보급사업은 독거노인가구 등 안전관리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의 가스사고 예방을 위해 필요한 안전기기”라며 “이번 현장 확인 및 현장 인터뷰를 통해 앞으로 타이머콕 보급사업을 더욱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연예·스포츠 인기뉴스
오늘의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