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안전교육진흥원, 국회연구단체 생명안전포럼서 발제
아시아안전교육진흥원, 국회연구단체 생명안전포럼서 발제
  • 보도본부 | 이우진
  • 승인 2022.12.01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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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인권과 참여 중심의 피해지원 필요

국회의원 연구단체 '생명안전포럼'(대표의원 우원식)은 30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희외의실에서 '10.29참사, 국가의 역할을 다시묻다. 정부대응 평가와 과제'란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최희천 소장은 "피해자 권리보장의 원칙, 그 관점에서 정부 대응 한계는 무엇인지 중점으로 살펴봐야 한다고 했다. 특히 국제인권법상 이미 인정되고 있는 피해자의 권리를 확인하여 피해자 중심 접근의 중요성이 필요하다고“말했다.

이 외에도 김종기 416세월호참사 운영위원장, 오영환 의원(국회 생명안전포럼 연구책임의원) 등이 토론을 맡아 피해자 중심의 관점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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