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투혼에도 가나에 2-3 패배, 손흥민은 그라운드에 주저앉아 外 [오늘의 주요뉴스]
마스크 투혼에도 가나에 2-3 패배, 손흥민은 그라운드에 주저앉아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2.11.29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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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마스크 투혼에도 가나에 2-3 패배, 손흥민은 그라운드에 주저앉아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마스크 투혼’을 보여줬던 캡틴 손흥민이 그라운드에 털썩 주저앉았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지난 28일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가나와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에서 2-3으로 석패했다. 손흥민은 우루과이와 1차전(0-0 무)에 이어 이날도 얼굴을 보호하는 검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경기에 나서 풀타임을 소화했으나, 패배를 막지 못했다.

경찰, 비노조원 화물 차량 쇠구슬 투척 혐의 화물연대 압수수색

부산신항에서 운행 중인 비노조원 화물 차량에 쇠구슬이 날아든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화물연대를 압수수색했다. 부산경찰청은 29일 오전 화물연대 집회가 이뤄지고 있는 부산신항 화물연대 천막과 방송 차량, 화물연대 김해지부를 압수수색 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지난 26일 비노조원 화물차량 2대에 쇠구슬로 추정되는 물체가 날아든 사건과 관련해 화물연대가 개입한 물증을 확보하고자 이날 압수 수색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사건으로 인해 화물차량 2대의 앞 유리가 파손됐고, 화물 기사 1명이 목 부위를 긁히는 등 다쳤다.

법무부, 가방 속 아동 시신 사건 한국계 여성 뉴질랜드 송환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가방 속 아동 시신 사건’의 유력한 범인으로 지목된 한국계 뉴질랜드 여성이 현지로 송환됐다. 법무부는 전날 저녁 인천국제공항에서 뉴질랜드 당국에 이 모 씨의 신병과 압수한 증거물을 인도했다고 29일 밝혔다. 뉴질랜드 경찰은 지난 8월 창고 경매로 판매된 여행 가방 속에서 아동 2명의 시신이 발견되자 살인 사건으로 판단하고, 유력한 용의자이자 피해자의 친모로 알려진 이 씨의 소재를 추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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